영어...
중학교 시절 부터 시작 하여 지금까지 많은 시간동안 많은 공부 방법과 돈을 투자하여, 이것 저것 다 해보았지만,
가장 기본 적인 것부터 흔들리고 있는 지금 다시 처음부터 시작 하려고 한다.
영어 공부의 시작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중, 책장에 조용히 있는 영어 책들중, 야나두..
요즘 티비 광고를 어마무시하게 진행 중인듯한 이 야나두를 언제인가 구매후 연장 연장 을 통해 아직 까지 한번도 재대로 들어 보지를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순간 돈이 아깝다는 생각과 이번 기회에 기초 라도 한번 재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다시한번 도전중이다.
지금까지 나는 많은 사람들이 영어 공부 하라고 말을 하면 ' 예 알겠습니다.' 라는 대답만 건성건성 해왔다.
정말 필요성도 못느끼고, 한국어도 잘 못하는데 무슨 영어를 하느냐 라는 생각 이였다.
하지만 요즘 들어 정말 가끔 이지만 해외 여행을 가거나, 해외 이민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가장 큰 걸림도링 영어 라는 사실에 조금더 빨리 시작 하지 못한것에 대한 후회가 많이 든다,
야나두 의 첫 1강의 첫 시작은 영어와 친해지기 부터 시작 하였다.
내용은 대충 다음과 같다.
1강.
be 동사 의 6가지 법칙
1. 현재 2.과거 3.의문 4.현재부정 5.과거부정 6.과거의문
위 6가지 참 쉽다, 많은 분들이 초등학교 혹은 중학교 시절부터 많이 들어왔고 외어 왔던 것들이다.
하지만 막상 저것들로 문장을 만들어 보라고 하면 턱 막히거나, 혹은 시간이 걸리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똑같을 거라 생각한다.
간단한 문장은 다음과 같다.
1. 너는 여기에 있었니? 2. 그들은 거기있니?
위 와 같은 단순한 문장이 바로바로 입으로 안나와 속상하였다.
단순한 문장인데...
나의 목표는 크게 잡지 않았다.
공부를 시작 한만큼 간단한 회화를 시작할수 있을 정도...
해외의 영어권에 여행시, 내가 원하는 것들을 말할수 있을 정도,
그정도의 실력을 위하여 공부를 시작한다.
'공부거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전 사용영어! 호텔 체크인! (0) | 2019.02.26 |
---|---|
기본동사 get (0) | 2019.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