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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쓰비 솔트커피 연유커피 비교 후기

category 먹기 2019. 4. 1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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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새 한참 광고 중인 레쓰비 솔트커피 와 레쓰비 연유커피 두 가지를 함께 먹어 보았습니다

함께 산 이유는 간단히... 먹어 보고 싶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2+1 행사를 함께 진행 중이어서 이기회에 다 먹어보자! 라는 심정으로 다 같이 구매하였습니다 ㅎㅎ 


그럼 레쓰비 솔트커피 와 레쓰비 연유커피 후기입니다. 


레쓰피 솔트커피



먼저 레쓰비 솔트커피 입니다. 



레쓰비 솔트커피 는 타이완의 솔트 커피를 모토로 만들어진 커피라고 합니다. 

타이완 은 저도 여행으로 몇 번 다녀왔지만 거기서 먹은 솔트 커피의 맛을 잊지를 못할 정도로 맛이 뛰어난 커피 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거기서 먹어본 솔트커피를 잊지 못하고 레쓰비 솔트커피 를 구매하여 드실것으로 예상 해봅니다. 


솔트 커피는 이름과 다르게 짠 맛은 없습니다. 

어딘가에서 들은 바로는, 커피에 더욱 단맛을 나게 해주기 위해 소금을 넣는 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대 

그말이 맞는듯 합니다. 

짠맛 보다는 단맛이 더욱 강하게 나는 레쓰비 솔트커피 입니다. 

이름이 솔트 커피가 아니라면 소금이 들어 갔을 거라는 생각은 1도 나지 않을 거 같습니다. 



한잔 마셔 보기 위에 유리 잔에 따라보았습니다. 

올래 이렇게 따라 마시지는 않으나, 레쓰비 솔트커피 의 색을 한번 보고 싶은 궁금함에 잔에다 따라 보았습니다. 

이렇게 봐서는 색이 어떤지 알수 없네요... 



레쓰비 연유커피


 


레쓰비 연유커피 모습 입니다.

연유커피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커피 라고 합니다. 

예전 모 여행 프로에서 나온 기억이 있는대 출연진들이 먹어보고 극찬을 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에 베트남 연유커피 체인점이 생길 정도로 한국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 베트남을 가보지는 못하였지만, 먹어 보고 싶은 마음이 큰 연유커피를 

레쓰비 연유커피 로 달래 보고자 구입 하였습니다. 



레쓰비 연유커피 함께 잔에 따라 보았습니다. 

색의 차이를 아시겠나요? 

저는 따르면서 전혀 차이를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보통 이렇게 먹지 않습니다!!! 단지 보고 싶은 궁금증에 따라 보았습니다 



레쓰비 솔트커피 VS 레쓰비 연유커피 (색감)


지금부터 는 두가지 커피를 비교해보겠습니다. 

레쓰비 솔트커피 VS 레쓰비 연유커피 



어느쪽이 무슨 커피 인지 아시겠나요?(아시는 분은 드셔보신분?) 

왼쪽이 레쓰비 연유커피 이고 오른쪽이 레쓰비 솔트커피 입니다. 

색상으로만 봐서는 연유커피가 조금더 연한모습 입니다. 

기본 레쓰비 색은 레스비 솔트 색에 조금더 가깝내요



레쓰비 연유커피 vs 레쓰비 솔트커피 모양 입니다. 

베트남과 타이완의 대표적인 이미지로 캔을 꾸며 놓은 모습이 상당히 귀엽고 이쁘게 느껴집니다. 



각자 캔과 잔에 담겨 져 있는 모습 입니다. 

여기에서 보면 확연히 차이가 는 모습 입니다. 

레쓰비 연유커피 가 조금더 연한 모습이며, 레쓰비 솔트커피가 조금더 커피 색이 진하게 나는 모습 입니다. 



레쓰비 연유커피 vs 레쓰비 솔트커피 (맛)_지극히 개인적인 감상



두가지 맛은 각 나라의 대표 커피들 답게 맛있습니다. 

단맛을 좋아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단것은 싫어 하는 저로서는, 두 가지 커피다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가격 또한 레쓰비 시리즈 답게 비싸지 않는 것도 한목하고요 


레쓰비 연유커피 맛 은 

먹기 전에 약간의 버터+우유향? 이 나서 너무 달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하지만 막상 먹어 보면, 단 맛보다는 연유 의 맛이 부드럽게 입안을 감돌며, 커피를 조금더 부드럽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는 사약 이라 생각 하는 저에게 연유가 들어간 레쓰비 연유커피 는 사약을 달달 하고, 부드러우며 먹기 편하게 해준다는 감상을 남기는 커피 입니다. 


레쓰비 솔트커피 맛 은 

타이완 이나 혹은 다른 곳에서 먹어 봤던 분들은 조금 실망 할수도 있을 듯한 맛입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타이완 에서 먹었던 그 솔트 커피의 맛을 잊지 못하여 먹었지만 그맛에 미치지는 못하였습니다. 

레쓰비 연유커피 보다는 조금더 강한 커피의 맛이 나지만, 그렇다고 커피가 맛있지는 않습니다. 

단 맛의 취향을 저격 하는 맛도 아니고, 깊은 커피 특유의 맛의 취향을 저격 하는 맛도 아닌

중간 스러운 그런 맛입니다. 


지극히 개인 적인 취향 으로는 

레쓰비 연유커피 를 조금더 높은 점수를 주며, 종종 찾아 먹을듯 합니다. 





부인 지갑 협찬으로 구매한 레쓰비 연유커피, 레쓰비 솔트커피 후기입니다.


그 외 어떠한 대가도 받지 않은 솔직 실제 후기 및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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